2014년 6월 8일 일요일

최근 몇 달 동안의 오디오 방황기[5]


  • 가장 최근에 구입했던 중고 인켈 리시버 앰프(RX-878)는 반품을 해 버렸다. 생각해 보니 주력으로 사용하는 진공관 앰프 외에 꼭 Tr 앰프를 여분으로 갖고 있을 이유가 별로 없는 것 같다.
  • FM 수신용 안테나의 급전부에서 동축케이블의 실드선 접속을 끊어버렸더니 KBS FM의 수신상태가 훨씬 양호해졌다.

Tr 앰프를 사려고 갖고 있던 Tapco mixer를 처분해 버렸는데,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절실한 것도 아니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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